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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 탈 때 이것만은 지켜주자! 조수석 매너 5가지

이럴 때 꿀팁

by 금호타이어 2016. 9. 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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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은 많은 집중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교통신호 및 도로상황 등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은데요. 옆자리에 누군가 태웠다면 그 사람의 안전까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해서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매너를 지킬 필요가 있는데요. 오늘은 아주 거창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매너로 운전자를 배려할 수 있는 조수석 매너를 모아봤습니다.






 

1. 하차 시 '문콕' 주의!

너무나도 터프한 당신. 하차 시에 문을 벌컥 벌컥 열지 말아주세요. 목적지에 도착했다면 내리기 전에 조수석 옆쪽에 주차가 되어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차간 간격이 넓은 주차장은 괜찮지만 거리가 좁은 주차장에서는 자칫 조금만 문을 활짝 열어도 옆차에 상처를 입힐 수 있기 때문이죠. 운전자의 멘탈과 차를 위해 내릴 때는 조심해서 내려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2. 발이 있어야 할 곳은 어디? 발매트 위!

조수석에 앉아 대시보드 위에 발 올리시는 분들. 도로를 다니다 보면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는 장면입니다. 예의에도 어긋나는 행동이지만 안전운전에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시보드에 발을 올리면 사이드미러를 가려 시야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시보드 안쪽에는 조수석 에어백이 있기 때문에 사고 발생 시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어요. 안전과 운전자 배려를 위해 발은 대시보드가 위가 아닌 발매트 위에 올려 두시기 바랍니다.

 






3. 쓰레기 정리하기

이동 중 자동차에서 간단하게 음료를 섭취하거나 장시간 여행시에 여러가지 음식물을 섭취하게 됩니다. 음료컵이나 음식 포장지, 휴지 등 쓰레기가 생겨나게 되는데요. 이때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차량에서 나온 쓰레기들을 비닐봉투에 담아 가지고 내려주세요.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하차할 때 잊기 쉬운 차량 내 쓰레기는 방치하면 냄새는 물론 세균번식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내릴 때 가지고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에 집중한 운전자를 위해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챙겨주는 센스!! 기억하세요^^








4. 잔소리는 그만!

"이쪽으로 가야지", "속도가 너무 빠르잖아" 등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운전자에게 잔소리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운전석에 앉아있을 때에는 여러가지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아 신경이 예민해지게 마련인데요. 한 두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잔소리를 한다면 어떨까요? 예민해진 상태에서는 상대방의 조언도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으니 운전자가 놓친 정보가 있거나 졸음운전을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운전자를 믿고 가주세요^^

 






5. 스마트폰은 넣어두세요

옆자리에 탄 사람이 말도 없이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면 운전자는 마치 운전기사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조수석에 앉아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기 보다는 듣고 있는 라디오나 음악, 바깥에 보이는 풍경, 오늘 가는 목적지(여행지)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 주세요. 운전자도 옆자리에 앉은 당신도 부족했던 대화를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으니까요.



 

 

 

운전자를 배려하는 조수석 매너, 공감하시나요? 그 밖에도 톨게이트를 지날 때 통행료를 미리 준비하거나, 해변이나 흙길을 걸었을 때 발을 털고 탑승하는 등 아주 사소한 것들이 운전자를 배려하고 안전운전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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