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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금호타이어 5대뉴스 _ CJ O Super Race 상위 클래스에 공식타이어 선정

금호타이어 뉴스

by 금호타이어 2011. 1. 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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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의 2010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값진 노력과 눈부신 결과로 물든 한 해였다.
국내에서는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한결 같은 신뢰를 확고히 했고, 해외에서는 다양한 
마케팅으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2010년의 여러 뉴스 가운데 금호타이어를 
가슴 벅차게 했던 다섯 가지 주요 뉴스를 꼽아보았다. 

글 박정선 일러스트 임성구



금호타이어가 국내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대회인‘CJ O Super Race’의 최고 클래스에 
오피셜 타이어로 지정되었다.

CJ O Super Race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국내 차동차 및 타이어 기업이 참여하여 
국내 모터스포츠의 질적 향
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본대회는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모터스포츠의 중심축이 되고 있다.

CJ O Super Race는 배기량별로 슈퍼6000클래스, 슈퍼3800클래스, 슈퍼2000클래스, 
슈퍼1600클래스 등 총 4개의 
클래스로 구분되며, 이중 금호타이어는 대회 최고 클래스인 
슈퍼6000클래스와 슈퍼3800클래스에 공식타이어로 선정
되었다. 특히 슈퍼6000클래스 2년 연속 
공급과 함께 최고 인기 부문인 슈퍼3800클래스에 추가로 선정, 상위 클래스를 
석권하여 
국내외 모터스포츠 활동으로 축적된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금호타이어는 1992년부터 지속적으로 국내 모터스포츠에 참여하여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
동으로 그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한 해외 유수의 경기에 참여하면서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십분 활용하여 국내 모터
스포츠를 이끌어가며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집중해왔다.

또한 1999년 국제대회인 창원 F3 공식타이어 공급을 시작으로 F3 유로 시리즈, 마스터즈 F3 
등의 참여를 통해 F3 시
장의 영향력을 강화해왔으며, 최근 이탈리아 F3에서도 공식타이어로 
선정되어 F3 시장 점유율도 기존 30%에서 약
40%(공급수량기준)로 늘어나 세계 1위 공급업체가 
되었다. 또한 르망시리즈, 일본 슈퍼GT 등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모터스포츠 
프로모터인 KGTCR(CJ스포츠) 적극적인 요청을 받아 CJ O Super Race에 공식 타이어 
급업체로 선정되었다.

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조동근 상무는“CJ O Super Race에서 최고 클래스와 함께 
슈퍼3800클래스에 추가로 공식타
이어로 선정되어 그동안 축적된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 국내 모터스포츠
를 활동화하고 고객 및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국가대표라는 인식을 심어줄 계
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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