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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금호타이어 5대뉴스 _ 50년 역사의 완성작 Majesty SOLUS 출시

금호타이어 뉴스

by 금호타이어 2011. 1. 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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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의 2010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값진 노력과 눈부신 결과로 물든 한 해였다.
국내에서는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한결 같은 신뢰를 확고히 했고, 해외에서는 다양한 
마케팅으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2010년의 여러 뉴스 가운데 금호타이어를 
가슴 벅차게 했던 다섯 가지 주요 뉴스를 꼽아보았다. 

글 박정선 일러스트 임성구



금호타이어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내 최고의 승차감과 정숙성, 안전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타이어‘마제스티 솔루스Majesty SOLUS’를 출시했다. 금호타이어는 9월 2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국내 대리점 대표들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신상품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마제스티 솔루스는 금호타이어 승용차 타이어 제품브랜드인 솔루스의 최상위 모델로 품격과 
위풍당당을 뜻하는 제품명답게 국내외 최고 프리미엄 차량에 어울리는 뛰어난 승차감과 
정숙성, 안전성을 제공한다. 마제스티 솔루스는 특수 실리카와의 결합력이 극대화된 다기능성 
고무를 적용하여 승차감이 향상되었으며, 고분산성 실리카 컴파운드로 제동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4개의 와이드 그루브는 배수성을 향상시키고 고속 주행시 직진 주행성능을 강화한다. 
또한 최첨단 소음 감소기술을 통해 타이어 표면에 흡음층을 삽입함으로써 노면에서의 소음을
 타이어에서 효율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타이어의 좌우를 다르게 설계한 
인아웃In & Out 패턴은 안쪽 디자인이 정숙한 승차감과 저소음을 구현했다면, 바깥쪽 디자인은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을 향상해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평가이다. 실제 마제스티 솔루스는 
성능평가 결과 승차감, 소음, 제동, 마모 부문에서 국내 경쟁제품보다 5~10% 정도
우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KU50이라는 내부 개발명으로 만 2년간 제품 개발을 주도한 변재원 RE개발 담당 상무는“이번 
마제스티 솔루스는 금호타이어 50년 기술개발 역사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현존 기술을 적용한‘금호타이어 50년 역사의 완성작’이라고 불러도 손색 없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마제스티 솔루스 출시를 통해 내수 시장을 재정비하고 프리미엄 시장 
경쟁력을 회복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신상품 설명회에 참석한 김종호 사장은“기획 단계부터 
개발에 이르기까지 철저히‘국내 고객이 원하는 제품’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국내 프리미엄 시장 
수성을 위해 금호타이어의 모든 기술력을 집약시킨 만큼, 이번 마제스티 솔루스는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고 시장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금호타이어의 강력한 의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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