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2016년 신규 TV광고 - '귀'편

 

 

리는 매일 운전을 하며 눈길, 빗길, 험한 길, 포장이 좋지 안은 길 등 많은 환경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모든 환경들 뿐만 아니라 운전 중 듣게 되는 모든 소리들, 운전 중 보게 되는 모든 상황들이 운전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는데요.

 

따라서 금호타이어는 여러 가지를 봐야 하는 바쁜 눈과 여러 소리를 들어야 하는 피곤한 귀를 배려하는 매개체라고 생각. 더 안전한 타이어, 더 조용한 타이어라는 컨셉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지난번 '눈'편에 이어 '귀'편을 이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감상해보세요!

 

 

 

 

엔진소리, 클랙슨, 비상등, 경고등, 쇼팽발라드
빗소리, 바람소리, 천둥소리, 자갈소리

귀는 피곤하니까 타이어는 더 조용해야 한다.
Better, All-ways. 금호타이어

 

 

호주의 일출을 담다

 

'귀'편 자동차 주행 촬영은 브리즈번 시내에서 약 2시간 떨어진 외곽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새벽 5시 20분 일출 시간에 맞춰 드론과 드론에 장착할 촬영 장비를 들고 브리즈번 외곽으로 이동하였는데요. 한국의 일출과는 다른 장관을 연출한 이 모습은 4월부터 방영되는 '귀'편 광고의 엔딩 부분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새벽 촬영 이후에는 브리즈번 외곽의 시골 마을에서 물 위를 주행하는 장면을 촬영하였습니다. 날씨가 건조한 탓에 살수차를 대동하여 물 위 주행 장면을 촬영을 하기도 하고, 늦은 오후에는 랜드로버 차량이 오프로드를 주행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운영이 중단 된 채석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오프로드를 박진감 있게 주행하는 장면, 드리프트를 하는 장면, 진흙 위를 주행하는 장면 등 다양한 장면들을 촬영하였는데요. 보다 박진감 있는 장면을 위해 흙과 진흙을 뒤집어 쓰는 촬영 감독님의 열정이 돋보였다는 후문!

 

 

금호타이어의 신규 TV광고 두편, 어떻게 보셨나요? 앞으로 금호타이어는 여러분의 안전하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