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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Shop] 타이어프로 마린시티점

타이어 쇼룸

by 금호타이어 2012. 11. 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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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프로 마린시티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착한 매장’ 을 만들고 싶어요




고객과의 만남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늘도 비지땀을흘리고 있는 곳. 타이어프로 마린시티점은 무엇보다 직원들의 넘치는 인간미와 성실한 자세가 돋보이는 곳이다. 그런 매장 분위기 이면에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착한 매장을 만들고 싶다는 박달재 대표의 각오가 숨어 있었다.
글 박정선 사진 박창완<스튜디오 창>



영업의 달인, 타이어프로에 입성

타이어프로 마린시티점의 박달재 대표는 타고난 영업인이었다.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때부터 계속해서 영업 현장을 누비며 활약했다. 부산 지역에서 영업부장 및 지점장을, 이후 서울 본사에서 영업관리과장을 역임한 뒤 중국지사에서 역시 6년 간 영업을 맡았다. 이후 타이어프로 마린시티점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금호타이어 영업의 달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박 대표도 막상 타이어프로를 시작하고 난 뒤에는 만만치 않다는 것을 느꼈다고. 대리점 사장님들은 계속해서 얼굴을 볼 수 있지만, 고객들은 다음을 기약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달재 대표는 타고난 친화력으로 하루하루 즐겁게 고객들을 상대하고 있다.
“사람 만나는 걸 워낙 좋아해서요. 제품 소개하고 차량과 관련된 상담 일이 즐겁습니다. 경기가 어려운 시기라서 판매량이 예상보다 서서히 올라가고 있지만 즐겁게 일하다 보면 고객들도 언젠가는 알아주실 거라 믿습니다.”
언뜻 낙천적인 성격을 비춰질 수 있겠지만, 박 대표의 믿음은 근거 없는 맹목적인 믿음이 아니라 꼼꼼한 시장조사와 다각적인 영업 노하우를 가지고 점진적으로 매장을 발전시키려는 전략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비장의 카드를 쥐고 있기에 주변에만 4개의 대형 경쟁업체가 있는 지역에 박달재 대표는 두려움 없이 뛰어들었다.


타이어프로 마린시티점
박달재 대표는 직원들의 실력과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고 있다. 직원들의 실력에 대표가 자부심을 느껴야 그것이 고객에게 전달된다고 믿는 박 대표는 가장 실력 있는 직원들을 채용하고 철저하게 교육시킨다.


차별화된 서비스로 승부한다

“어느 매장에나 같은 품질의 제품을 팔고 있지요. 차별화된 서비스는 바로 직원에서 나옵니다.”
식당은 다른 집보다 음식을 잘하면 성공할 수 있지만 타이어 매장은 그렇지 않다. 브랜드별 차이는 있지만 같은 브랜드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렇기에 박달재 대표는 직원들의 실력과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자기 직원들의 실력에 대표가 자부심을 느껴야 그것이 고객에게 전달된다고 믿는 박 대표는 가장 실력 있는 직원들을 채용하고 철저하게 교육시킨다.
고객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다. 타이어프로 마린시티점은 그래서 지나치기 쉬운 부분까지 깔끔하게 처리하고 고객들에게 불편사항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등 모든 면에서 완벽을 추구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서도 한 사람에게 일이 몰릴 때에는 나서서 서로 도와주어 일이 효율적으로 진행 되도록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끈끈한 동료애는 물론이고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가 배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함을 느낀다고.
고객들로부터 실력을 갖춘 매장으로 기억되고 싶고, 더 나아가 미래에는 이익도 중요하지만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정말 ‘착한 매장’이라는 평판을 받고 싶다는 박달재 대표. 지금과 같은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대표가 그리고 있는 타이어프로 마린시티점의 미래는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을 것 같다.


Shop info

지역 사회에 밑거름이 되는 착한 매장을 운영하고 싶다는 박달재 대표
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곳. 더불어 그의 넉넉한 인품을 고스란히 배워
가는 직원들의 훌륭한 서비스도 이곳의 매력이다.
주소 부산 해운대구 우동 641-6 
문의 051-744-8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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