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전시의 틀을깨다- 2011 서울모터쇼 전시현장!

 금호타이어 생각의 MOVE로 전시의 틀을 깨다


서울모터쇼 참가로 내수 시장 회복에 박차
금호타이어가 4월 1일부터 열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2011 서울모터쇼’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내수시장 회복에 나선다. 이번 서울 모터쇼는‘진화, 바퀴위의 녹색 혁명’을 주제로 국내 111개 완성차 및 부품업체를 비롯 해외 28개 업체 등 총 8개 국가 139개 업체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전시 기간 중 약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된다.

기존 전시회 틀 벗어난 감성 전시관
국내 타이어 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하는 금호타이어는 자동차 부품업체로서는 가장 넓은 500㎡ 규모의 전시관을마련하였으며,‘ 모터쇼=자동차’라는고 정관념을 탈피한 새로운 테마를 선보인다. 또한 관람객의친환경체험과휴식공간마련,‘ 고스트카ghostcar’등 색다른 볼거리를 마련하고 유니세프 연계 이벤트 등을 진행하여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더불어 많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사전 이벤트
현재 금호타이어 홈페이지(www.kumhotire.co.kr)와 트위터(@Dr_Tire) 및 페이스북(/KumhoTires)에서는 서울 모터쇼 고객초청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추첨을 통해 1인당 두 장씩 총 200인에게 입장권을 배포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조동근 상무는“지난 1999년 이후 12년 만에 서울모터쇼에 다시참가하게되어감회가남다르다”며,“ 금호타이어는 국내 업체 중 최다 환경마크를 보유하고 있는 친환경 기업으로서 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가 브랜드이미지 제고는 물론 국내 시장 점유율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