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와 아반떼 하이브리드 자동차 동호회가 함께하는 에코업 드라이빙 캠페인

▶ 아반테 하이브리드 전국 모임에서 에코윙 체험단 선정, 7월17일 발대식
▶ 향후 6주간 ‘에코업 드라이빙 캠페인’ 진행 및 연비성능 개선효과 체험
▶ 하이브리드 차량과 친환경 타이어의 만남, 친정한 그린 드라이버 경험
금호타이어(대표이사: 김종호)가 친환경 녹색소비를 실천하는 에코족들과 만났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금호타이어가 동급대비 연비 5.5% 절감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한 저연비 친환경 타이어 에코윙을 출시한 이후, 아반떼 하이브리드 동호회에서 공동 캠페인을 제안함으로써 성사되었다. . 동호회는 체험단원을 중심으로 금호타이어 에코업 드라이빙 10계명을 주변에 소개하고, 연비성능 개선 효과 등 본인의 체험을 온라인 포털사이트와 블로그 등에서 공개한다.

2007년 개설된 이후 총 8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아반테 하이브리드 동호회장 이원찬씨는 이날 행사에서 “하이브리드 차량과 친환경 타이어와 만남으로써 더욱 높은 연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진정한 그린 드라이버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감사를 표시했다.

에코윙 체험단으로 선정된 황설희씨 역시 “연비 절감을 위해서는 차량뿐만 아니라 타이어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알게 된 에코업 드라이빙 10계명을 주변에 널리 알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금호타이어는 2008년부터 효과적인 연료소비를 통한 오염물질 배출 감소 등 환경을 위한 운전습관을 강조하는 에코업 드라이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조동근 금호타이어 마케팅 상무는 “알뜰 소비와 함께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녹색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체엄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운전습관을 확산시키는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경영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겠다는 금호타이어의 약속 중 하나”라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4월말 친환경 타이어 에코윙을 출시한 이후 친환경 저연비 타이어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