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up 드라이빙 10계명

승용차는 60~80km/h로 달릴때 연료 소비가 가장 적습니다.
※ 경제속도는 도로상황, 운전자 습관, 차종 등에 따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급작스런 출발과 제동은 연료의 낭비뿐만 아니라 엔진의 수명이 단축되고
 타이어의 불필요한 마모만 초래합니다.

가득히 주유한 연료 탱크는 자동차의 전체 중량을 증가시켜 연료의 소비를 증가시킵니다.
주유를 절반만 하면 차의 무게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면 주행속도의 변화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연료소비가 증가됩니다.
오르막길이나 체증이 심한 시내 주행시에는 에어컨 작동이 엔진이 부담이 되므로
 가능한 에어컨 사용을 줄이고, 장시간 주행시에는 1시간 간격으로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엔진 공회전시 불필요한 연료가 소비되므로 가급적 엔진시동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
엔진기술, 오일성능 향상 등으로 워밍 업을 할 필요가 없으며,
겨울철에도 2분 이내면 충분합니다.

운전자는 운전에 필요한 지도를 가지고 다니며, 가급적 최단코스로 행로를 정하고
 교통방송에 귀를 기울여 정체지역은 피하도록 합시다.
지도에는 좌회전, U턴, 붐비는 시간대를 미리 표시하면 더욱 좋습니다.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소모품을 적당한 시기에 교체하면 연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 공기압보다 부족하면 연료는 더 소비되며
 타이어의 수명도 감소합니다,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여
타이어 수명연장, 안정성유지, 연료절약을 도모합시다.
 정기적으로 타이어 위치를 교환해 주면 타이어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좋은 연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타이어는 타이어의 회전저항이 일반 타이어에 비해 적습니다. 회원저항이 적을수록 연비는 좋아지고, 이는 곧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2)를 줄일수 있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친환경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