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상담도 이제 트위터로 하세요

 

▶ 금호타이어,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 개설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고객만족도 향상 기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김종호)가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로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0월 1일부터 금호타이어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Dr_Tire)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KumhoTires)을 개설하고, ▲타이어에 대한 상식 및 시기별 안전점검 안내 ▲제품.서비스 정보제공▲고객문의 대응 ▲다양한 상시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금호타이어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고객들과의 솔직한 소통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제품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계절 및 날씨에 맞는 안전 운전에 필요한 타이어 점검 정보를 알려준 운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는 추세로 금호타이어는 자체적으로 SNS를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 트위터와 페이스 북으로 대표되는 SNS는 소비자들과 직접적 접근성이 가장 높은 매체로 평가 받고 있으며, 정보적 가지차 높은 컨텐츠의 경우 파급 속도가 매우 빠르다.

 금호타이어 마케팅담당 조동근 상무는"인터넷의 영향력 증대와 더불어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최근 모바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며, 금호타이어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여 하 발 앞서 나가는 고객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 오픈기념으로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에 한해 타이어(1대분)를 증정할 예정이다. 오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 공식 트위터에 팔로우(Follow)후 리트윗(RT, Retweet)을 하거나, 금호타이어 페이스북 담벼락에 오픈 축하메시지 게재를 하면 자동 응모된다.

 금호타이어는 앞으로도 팔로우 및 리트윗 대상자들에게 문화상품권,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하는 주간 이벤트와 당첨자에게 타이어 교환권을 증정하는 정기 이벤트를 벌일 예정이다. 그 밖에 지역/시간대별 게릴라 퀴즈를 통해 정답자 에게 피자, 치킨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