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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 거친 매력을 가진 오프로드의 세계

 

 

단정한 정장에 넥타이를 매고 매끈하게 정돈된 도로를 달리는 출근길이 가끔 지겨울 때가 있죠? 그래서 우리는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때론 자주 가지 않던 길로 돌아서 가기도 합니다. 그 조차 부족하다 느껴질 때는 오프로드의 거친 매력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측하기 어려운 길을 가는 두려움과 이를 극복한 후에 찾아오는 쾌감! 오늘은 오프로드의 세계로 떠나보겠습니다.

 

 

오프로드(Off-Road)란?

 

 

 

오프로드의 단어적인 의미는 '도로가 아닌 길'입니다. 하지만 레저 활동 영역으로 불리는 오프로드 레이싱은 '길이 아닌 곳', 알려지지 않은 길', '개척해서 가는 길'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장소는 아스팔트가 아닌 산길, 자연 그대로의 지형이 대표적인데요. 그 길의 수 많은 갈림길과 직면하며 여행자는 어느 길로 갈 것인가를 선택하고, 그 선택에 따라 여행 방법과 목적지가 달라지게 됩니다. 이 길이 어떻게 이어질 지, 어떤 경험을 할 지 모르기 때문에 혹자들은 오프로드를 인생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오프로드 입문하기

 

 

 

오프로드를 즐기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오프로드 동호회 등에서는 특정한 장소에 코스를 만들어 놓고 자연지형을 이용하여 오프로드를 즐깁니다. 또 다른 방법은 지형 지물을 이용한 주행보다 순수하게 답사를 하기 위한 방법인데요. 이것은 오지에 있는 마을 등을 돌아보는 것으로 과거에는 누군가의 터전이었으나 현대에 들어 사람들이 찾지 않는 곳 등 문명과 비교적 거리가 있는 곳으로 떠나는 방법입니다. 전자가 레저라면 후자는 여행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오프로드용 타이어 고르기

 

 

 

어떤 형태로 오프로드를 즐기건 가장 중요한 것은 그에 맞는 안전한 장비입니다. 험로를 지나려면 무엇보다 타이어가 중요한데요. 오프로드 타이어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거친 길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입니다. 울퉁불퉁하거나 뾰족한 지면을 달려도 펑크가 나지 않는 강한 내구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프로드를 즐기는 길은 주로 위험한 길들이 많기 때문에 안정적인 핸들링도 가능해야 합니다. 여기에 배수성, 배토성, 돌끼임 방지 등의 기능이 있어야 험한 길에서의 주행이 문제가 없습니다.

 

 

오프로드를 위해 태어난 로드벤처 MT

 

로드벤처 MT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정적인 핸들링입니다. 가로형 블록 및 이중피치 블록 설계를 적용하여 견인력과 제동 능력을 향상시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도와줍니다. 로드벤처 MT의 옆면 디자인 역시 오프로드에 특화되어 있는데요. 사이드월의 경사 설계는 배토 성능을 향상시켜 비탈길을 올라가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험한 길을 달리다 보면 가장 쉽게 상처를 받는 부분 역시 타이어 옆면인데요. 사이드 바이터가 외부 충격으로부터 타이어를 보호해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다른 오프로드 제품들과 다르게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일체형 센터블록을 적용하여 소음을 줄이고, 안정적인 승차감을 보여줍니다. 또, 유체역학 이론을 활용한 타이어 패턴디자인으로 오프로드 뿐 아니라 온로드에서도 강력한 제동력을 발휘합니다.

 

 

로드벤처 MT는 오프로드에 적합한 성능과 탁월한 내구성으로 오프로드 마니아들로부터 이미 사랑받고 있는 제품인데요. 국내는 물론 영국 최고의 자동차 전문지 4X4에서도 '추천등급'을 획득할 만큼 해외에서도 인정 받은 타이어입니다.

 

 

누군가 '세상은 넓고 할 힐은 많다'라고 했습니다. 달리 말하면 세상에는 아직 가보지 않았고 다듬어지지 않은 길도 많다는 것이겠죠. 가끔은 모두의 길이 아닌 나만의, 우리만의 길을 개척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