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소식] 금호타이어, 캐릭터 활용한 뻔뻔fun fun한 광고 런칭

드디어 금호타이어도 캐릭터가 생겼어요.
 

금호타이어, 캐릭터 활용한 뻔뻔fun fun한 광고 런칭 

 금호타이어가 5월 1일부터 2011년도 새 TV CF ‘ 생각의 MOVE’ 2차 광고를 런칭했다. 기존 광고의 틀을 깨는 참신한 형식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지난 광고에 이어 이번 광고에서는 타이어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캐릭터를 등장시켜 주요 성능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고객들에게 친밀감을 전달 한다.
 
  또한 프로야구 정규시즌에 방영중이며 포스트 시즌에도 캐릭터 가상 광고를 방영 할 예정이다.지난 광고는 변화 의지를 담은 유명 저서의 문구와 유명 연예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아‘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1차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캐릭터를 활용해 타이어 선택 시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속성인
 승차감, 안전성과 배수성을 콘셉트로 하여 광고 세 편을 동시에 방영했다.
이번 광고에는 세 편 모두 캐릭터를 등장시켜 코믹함 속에서도 제품 정보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고 있다.
 심
플하지만 친근감 있는 바디 라인과 타이어모양 귀를 포인트로 한 캐릭터는 기존의 무거운 이미지를 벗고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고자 하는 기업의 변화된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기존의 타이어 광고들이 제품의 성능을 강조하거나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내세운 천편일률적인 내용이었다면, 금호타이어의 생각의 MOVE 2차광고는 귀여운 캐릭터를 앞장 세워 무엇보다 고객과의 거리를 좁히고 변화하는 금호타이어의 모습을 심어주는 혁신적인 모습이다.
  무엇보다 그 동안 모터스포츠를 비롯, 세계 타이어 시장에서의 빼어난 선전에도 
불구하고 금호타이어의 성능과 장점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은 점은 특히 용기 있는 선택이었다.
 
  조동근 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상무는“타이어에 대한 소비자의 관여도는 낮은 편이므로 타이어나 빅모델을 내세우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광고적인 한계를 극복하고자 캐릭터라는 새로운 광고 소재를 도입하여 시도한 것이 이번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며“이번 광고를 통하여 고객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타이어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9월 금호타이어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기업 브랜드 광고, 
‘생각의 MOVE' 시리즈는 타이어 광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변화를 추구하는 기업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각종 광고상을 휩쓴 바 있다.

그리고 지난 5월 금호타이어는 생각의 MOVE 시리즈의 2차 광고를 선보였는데, 타이어의 속성을 캐릭터와 스토리로 풀어내 고객의 친밀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이제 소비자들은 광고를 통해서도 금호타이어의 변화를 한눈에 알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