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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2026 교통법규, 작년처럼 운전하면 큰일 납니다!

호호, 신나는 생활

by 금호타이어 2026. 1. 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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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교통법규 기준,
어린이보호구역, 음주운전, 약물운전 
운전자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변경 사항!

 

 

안녕하세요. 금호타이어입니다.

 

2026년을 맞아 새로워진 교통법규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데요.

 

운전자 입장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변화들도 있는 반면,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함께 섞여

혼선을 빚을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

 

이번 콘텐츠에서는 공식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팩트 체크된 내용만 정리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핵심 포인트를 짚어보려 합니다. ✅

 


 

1. 어린이보호구역 👶

 

Q. 스쿨존 제한속도, 20km/h로 바뀐다는 말 사실인가요?

A. 아닙니다. 전면 적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2026년을 앞두고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가

시속 20km/h로 낮아진다는 정보가 확산됐지만,

경찰청은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보호구역의 기본 제한속도는

예년과 동일하게 시속 30km/h로 유지되며,

전국 단위로 20km/h를 일괄 적용하는 법 개정 계획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도로 여건이나 사고 위험도가 높은 일부 구간에 한해서는

지자체의 판단에 따라, 제한속도를 별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찰청 홈페이지


 

2. 음주운전 🍺

 

Q. 음주운전을 하면 차 시동도 못 건다고요?

A. 네. 아래 조건에 해당하면 실제로 시동이 차단됩니다!

 

음주운전 방지 장치는 차량 시동을 걸기 전

운전자의 호흡을 통해 알코올 농도를 측정해,

일정 기준치 이상이 감지될 경우

차량 시동 자체가 걸리지 않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상습 음주운전자에 한해

해당 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하도록 규정돼 있으며,

이를 통해 음주 상태에서는 운전이 불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관련 규정은 2024년 10월 25일부터 시행됐지만,

최소 2년의 결격 기간이 적용되기 때문에

2026년 10월부터 면허 재취득 과정에서

해당 장치 부착이 본격 적용됩니다.

 

즉, 최근 5년 내 2회 이상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운전자가

결격 기간을 마친 뒤 면허를 다시 취득할 경우,

음주운전 방지 장치를 부착해야만 운전이 가능한

조건부 면허를 발급받게 됩니다.

 

출처 : 경찰청 홈페이지

 


 

3. 약물운전 🚨

 

Q. 술이 아닌 약을 먹고 운전해도 처벌되나요?

A. 맞습니다. 2026년을 기준으로 규제 기준이 더 명확해지고 강화됩니다.

 

약물운전은 마약류뿐만 아니라

졸피뎀, 프로포폴 등 향정신성의약품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행위를 포함합니다.

 

올해부터는 약물 측정 불응죄가 신설되면서,

약물 운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측정을 거부하는 경우에도

강력한 처벌이 적용됩니다.

 

측정을 거부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이는 기존 3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에서

처벌 수위가 상향된 내용입니다.

 

즉 2026년 기준, 약물에 취해 운전하는 행위는 물론

측정 자체를 거부하는 것만으로도 중대 처벌 대상이 됩니다.

 

출처 : 경찰청 홈페이지

 


 

 2026 교통법규의 핵심은 새로운 규정보다

기존 제도를 더 엄격하게 적용하고 관리한다는 데 있습니다.

 

특히 일상적인 운전과 밀접한 항목일수록

기존 습관 그대로 운전했다가는

예상보다 큰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올해를 기준으로

운전 습관을 한 번 점검해 보는 것,

그 자체가 가장 현실적인 대비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금호타이어는

안전한 운전을 위한 변화와 기준을 함께 살펴보며,

여러분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타이어

금호타이어가 선보일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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